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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대형교회인 중문침례교회의 장경동 목사가 이번엔 노골적 불교 비하 발언으로 파문이 일고 있다.

개신교 전문매체 <뉴스앤조이>에 따르면, 장경동 목사는 지난 8~11일 뉴욕순복음교회(김남수 목사)에서 열린 집회 마지막 설교에서 “내가 경동교(장경동교)를 만들면 안 되듯이 석가모니도 불교를 만들면 안 되는 것이었다”며 “원불교나 통일교도 만들면 안 되는 것이었다”고 불교 등을 원색적으로 비하했다.

장 목사는 또 “스님들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빨리 예수를 믿어야 한다”며 “불교가 들어간 나라는 다 못 산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내가 이런 말 하면) 불교 비하한다고 하는데, 나는 바른 말을 한 것이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광우병 파문과 관련해서도 “광우병은 쓸데없는 소리다. 다 의도가 있다. 실제는 광우병이 문제가 아니다. 나라가 어려운데 머리를 맞대 함께 살 생각을 하지 않고 촛불을 켜고 있다”며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너희들은 무엇을 했냐고”라고 비난했다.

장 목사는 <시사저널>이 최근 조사한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종교인’에 조용기 목사에 이어 7위에 오르기도 한 인물로, 그의 불교 비하 발언은 가뜩이나 이명박 정부의 종교편향에 대한 불교계의 분노를 더욱 격앙시키는 작용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불교전문매체 <불교닷컴> 등은 장 목사 발언을 대서 특필하며 장 목사를 질타하기 시작하는 등 파문이 일기 시작했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9364

예전에 난 서스럼없이 기독교만이 유일한 진리요 참된 구원의 길임을 고백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았다. 하지만 회심 후 10년이 지난 지금 난 기독교만이 유일한 진리요 구원의 통로라는 것을 고백하지 못한다.혹자는 믿음이 약해졌다고 비판을 할 것이고, 혹자는 자유주의 신앙에 물들었다고 비판할 지도 모른다.

회심 후 10년이 지난 지금 내가 가진 신앙은 나에게 기독교의 절대성과 유일성만을 고백하지 못하게 만든다. 내 생각과 결심은 21살 그 때와 달라진 것이 없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변하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나의 저 고백이 내 입술로 고백되는 순간, 내가 믿는 이 기독교는 거대한 오만과 독선의 종교가 되고 만다는 사실때문이다.

기독교의 절대성과 유일성에 대한 고백은 내적인 영역의 신앙고백이다. 수많은 다른 종교와 섞여 사는 오늘 날 나의 이러한 외적 고백은 기독교의 작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모든 인류를 사랑한 예수의 거대한 가치를 짖밟는 일이다. 예수의 거대한 가르침은 공존의 질서속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지, 독재와 통제속에서 이루어지는 가치가 아니다.

오늘 날 교회가 사회의 지탄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인류를 사랑한 예수를 버리고, 교회에 모인 신자를 사랑하는 예수만 남겨두었기 때문이다.

신앙 고백이 이루어져야 할 때와 장소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는 오늘 날의 교회의 모습은, 내적 고백과 외적 고백마저 구별하는 분별력도 잃어버리게 만들었으며, 사랑을 가르쳐주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차별과 우월의식으로 변질시켜버렸다.

우월의식으로 똘똘뭉친 기독교에 관용과 포용의 정신은 없다. 이에는 이로 대적하라는 구약의 말씀은 남고 원수까지 사랑하라 가르치신 예수의 말씀과 참 사랑의 정신은 사라졌다. 기독교 근본주의가 얼핏 보면 옳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피상적인 몇가지 사실을 지나치게 강조해 본질을 잃어버리게 만든 것에 불과하다. 그것은 사탕과 같이 달콤한 것 같지만, 입술의 달콤함은 결코 몸과 정신의 건강까지 지켜주지 못한다.

비틀어진 기독교와 근본주의는 얄팍한 입술의 미각에만 길들어진 깊이없는 기독교의 대표적인 현상이다. 혀는 미각을 감지하지만 혀가 맛에 놀아날 때 몸은 반대가 망가지게 되어있다. 진정 건강해지는 길은 혀의 입맛이 아니라 몸과 정신의 입맛에 길들어지는 것이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속담처럼 관용과 인내는 보통 사람이 감당하기 어렵고 그 끝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피상적인 입술의 달콤함에 쉽게 취하는 것이다. 예수가 말한 한 두가지 사실만 확대 포장해 그것이 예수의 전부인 것 마냥 내세워서는 안 된다. 어디까지나 예수의 참 정신은 인류를 대속하신 그 무한한 사랑이지 차별과 구별이 아니다. 구원에 차별이 있고 구원에도 구별이 있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함석헌은 뜻으로 본 한국사에서 기독교만이 절대적인 진리요 구원이라 고백하지 못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렇다고 그가 기독교를 부정했는가? 주류 기독교는 그를 종교 다원주의자라고 몰아부치고 그를 이단으로 정죄했다. 하지만 그는 기성 교회에서 출발하여 퀘이커 교도로 생을 마칠 때까지 끊임없이 기독교인에 대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했으며, 한 순간도 교회를 떠난 적이 없으며 그리스도를 부인하지도 않았다. 그가 철저한 민족주의자였으면서도 국가주의를 부정하고 일그러진 민족주의를 경계했듯이 그는 기독교 신자이면서도 참 기독교에서 벗어나는 것은 경계했으며 기독교의 본질을 지켜가는 것을 평생의 업으로 삼았다.

성서의 한 구절을 순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구절을 지키기 위해서 성서 한 권을 버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다양한 종교와 가치가 공존하는 오늘 날 예수의 참 가르침은 공존과 평화이다. 원수까지 사랑하라 가르치셨는데, 선한 이웃 종교를 사랑하지 못하고 선한 이방인을 사랑하지 못하는 까닭은 도대체 뭔가.

성서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에서 예수님의 칭찬을 받은 사람은 제사장도 아니고 레위인도 아니었다. (누가복음 10장 30절) 제사장과 레위인이 믿음이 없어서 선한 사마리아인보다 못한 취급을 받았을까? 진실로 예수를 사랑한다면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을 예수처럼 섬겨라. 바로 그때부터 당신네들이 그토록 원하는 세상의 복음화도 실현 될 것이며, 개독교라고 비난 받은 세상의 조롱과 멸시도 사라질 것이다.

 

<Basic Pattern>

1.  왼발 나가며 오른발이 왼발 뒤 (우아 더블)

2. 왼발 나가며 오른발이 바로 옆 (일반 더블) 이때 땅게라의 상체를 당겨 역크로스

   (뒤에서 앞으로 움직이게 하는 크로스 만듬)

3. 왼발 나가며 여자 크로스 만드는 동작 살짝 상체 리드

   왼발 나가며 크로스 완성 기다림

<응용 1>
1. 베이직 1과 같음
2. 베이직 2와 같음
3. 왼발 나가고 오른발 Rock Step 나갔다가 뒤로 Rock Step하다가 스텝 놓자 마자, 땅게라 상태를 보고 오른발로 여자의 위치를 차지하며 들어가고 Giro (땅게라 Rock Step 한축 중심으로 시킨후)
4. 앞으로 걸어가기 
<응용2>
1,2,3까지 동일함
4. Giro후 남자가 발 모으고, 오른쪽으로 more 상체 리드 (마구 비틀기) 이때 여자 Ocho Atrass
5. 땅게라 크로스 시키기
<응용 3>
1,2,3,까지 동일함
4. Giro후 여자 Ocho Atrass 시키면서, 땅게로가 오른발로 땅게라의 위치를 차지 (Giro 하면서 여자 3 Step을 시키며, 남자가 하는 행위는 1 Step만 하면서 발모으기, 이때 무게 중심을 잡으며 땅게라가 3 Step을 할 수 있도록 잘 리드함이 중요)
5. 오른발 뒤로 빠지고 여자는 따라 온다.

임시 정리

급하게 컴퓨터에 회의 하다 정리한 걸 발견했다….

이런식으로 잊어 먹으면 수업 받는게 소용이 없어 지는데

적혀 있는 것 중에 명확한 걸 적어 본다.

 

이날 배운 패턴은 5개

 

<Pattern 1>

1. 왼발 뒤로 오른발 집어 넣고 (Cross Double)

2. 왼발 나가며 여자 크로스 리드 

  (상체 오른쪽 하체 왼쪽, 상체 왼쪽 여자 크로스)

<Pattern 2>
1. 오른발 나가며, 오른발 뒤로 왼발 넣고 (오른쪽 Cross Double)
2. 오른발 나가며, 상체로 여자 왼쪽 Ocho Atrass 리드
3. 상체로 오른쪽 Ocho Atrass 리드하며, 오른발로 빠라다.
4. 샌구치토 (간초 할람 하구)
<Pattern 3>
……

QT + Eclipse 설치

 

1. 개요
Qt로 윈도우에서 개발하기 위해서는 상용버전의 Qt를 사면 Visual Studio와 연동되는 Qt를 얻을 수 있지만, opensource버전을 이용해서 IDE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던중
eclipse와 연동되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2. Eclipse IDE for C/C++ Developers 설치
2.1 JRE설치
eclipse는 java로 만들어 졌기때문에 eclipse를 실행하려면 java runtime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URL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www.java.com/ko/download/windows_ie.jsp?begindownload=true

2.2 eclipse 설치
먼저 eclipse 공식홈페이지에 가서 Eclipse IDE for C/C++ Developers를 다운로드 받은다음 압축을 해제합니다.
별도의 설치과정이 없기때문에, 압축해제한 파일을 적당한 디렉토리로 이동시켜놓으면 끝입니다.
저의경우에는 c:\Eclipse 디렉토리로 이동시켜 두었습니다.

다운로드 : http://www.eclipse.org/downloads/download.php?file=/technology/epp/downloads/release/20070927/eclipse-cpp-europa-fall-win32.zip

2.3 Eclipse CDT plug-in 설치
eclipse에서 c/c++개발환경을 위해서는 CDT plugin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위치에서 다운로드를 받아서 압축을 해제하면 plugins, features디렉토리가 생성되는데, 이 두 디렉토리내의 파일을 eclipse의 plugins, features디렉토리로 복사를 합니다.

다운로드 : http://www.eclipse.org/downloads/download.php?file=/tools/cdt/releases/europa/dist/cdt-master-4.0.1.zip

2.4 mingw설치
Eclipse는 기본적으로 c/c++컴파일러가 없기때문에 mingw의 c/c++컴파일러를 설치합니다.
다음의 URL에 가서 mingw를 받은다음 MinGW-5.1.3.exe를 실행합니다.
여기에서 gcc, g++을 선택하여 설치를 합니다.

다운로드 : http://www.mingw.org/download.shtml

설치가 모두 마친다음 eclipse에서 mingw의 컴파일러를 참조하기 위한 PATH를 걸어줍니다.
윈도우 환경변수 PATH에 c:\mingw\bin을 설정합니다.
또한, eclipse에서는 컴파일을 할때 make.exe를 참조하게 되어 있는데, c:\mingw\bin에는 make.exe라는 이름대신에 mingw32-make.exe만 존재합니다.
eclipse환경설정에서 make.exe대신에 mingw32-make.exe로 변경해 주면 되지만
그냥 간편하게 mingw32-make.exe파일을 make.exe라는 이름으로 하나 더 복사합니다.
2.5 이제 eclipse를 실행해서 new project로 c++ application을 하나 만든다음
컴파일 (Ctrl + B) 하고 실행 (Ctrl + F11)을 해봅니다.
아래에 console에 hello, world가 찍히면 성공입니다.
만약 컴파일 에러가 난다면 위의 2.4부분의 환경변수를 확인해 보세요.
3. Qt 설치
3.1 Qt 다운로드
Qt소스는 trolltech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URL : http://trolltech.com/developer/downloads/qt/windows

다운로드 받은파일을 적당한 디렉토리에 압축을 해제합니다.
그리고 나서 적당한 이름으로 변경해줍니다. 저의 경우에는 c:\Qt\4.3.2 라는 디렉토리로 위치와 이름을 수정했습니다.(상용버전을 설치하면 이렇게 되거든요)
3.2 Qt 컴파일
Qt를 컴파일 하기 위해 먼저 윈도우 환경변수 PATH에 Qt위치\bin 디렉토리를 설정합니다.
저의 경우 PATH에 c:\Qt\4.3.2\bin이라는 형식으로 추가하였습니다.
이제 시작 -> 실행 -> cmd를 실행해서 dos command창에서 c:\Qt\4.3.2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Qt를 Visual Studio .NET 2003컴파일러를 이용해서 컴파일 하기 위해서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NET 2003\Vc7\bin\vcvars32.bat”를 실행합니다.(이때 반드시 “를 붙여야 합니다. 안 그러면 제대로 명령이 안먹습니다.)

C:\Qt\4.3.2>”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NET 2003\Common7\Tools\vs
vars32.bat”
Setting environment for using Microsoft Visual Studio .NET 2003 tools.
(If you have another version of Visual Studio or Visual C++ installed and wish
to use its tools from the command line, run vcvars32.bat for that version.)

위와같이 나오면 제대로 실행된것입니다.
이제 configure설정을 합니다.

C:\Qt\4.3.2>configure -platform win32-msvc.net

이것은 qt의 프로젝트파일인 .pro를 생성하기 위한것인데, 조금 오래걸립니다.
위 작업을 모두 마치면 이제 아래와같이 컴파일을 합니다.

C:\Qt\4.3.2>nmake

이것은 엄청나게 오래걸립니다.
컴파일이 완료되면 모두 끝납니다.
3.3 Qt eclipse integration설치
eclipse에서 Qt용 프로젝트 생성 이나 Qt디자인등을 하기 위해서는 trolltech에서 제공하는
Qt Eclipse Integration을 설치하면 됩니다.
다음의 URL에서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다운로드 URL : http://trolltech.com/developer/download/qt-eclipse-integration-win32-1.0.0.exe

4. Eclipse 실행
위과정까지 모두 마찬후에 eclipse를 실행하면 Qt를 Visual Studio .NET 2003컴파일러로
컴파일 했기때문에 제대로 컴파일이 안됩니다.
이것은 환경변수가 설정이 안되어 있어서 그런것인데,
설정해 주어야 할 것이 너무 많고해서 저의 경우 다음과 같이 설정을 하였습니다.
먼저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NET 2003\Common7\Tools\vsvars32.bat파일을 eclipse디렉토리로 복사해서 vsvars32.bat의 아래부분에 eclipse를 실행하는 코드를 넣고 vsvars32.bat를 eclipse_msvc.bat로 변경한다음에 eclipse_msvc.bat로 항상 실행한다.
vsvars32.bat 수정사항

@set LIB=%MSVCDir%\ATLMFC\LIB;%MSVCDir%\LIB;%MSVCDir%\PlatformSDK\lib\prerelease;%MSVCDir%\PlatformSDK\lib;%FrameworkSDKDir%\lib;%LIB%
eclipse <— 이 부분을 추가함
@goto end
:Usage

이제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Contents

1 Windows 환경에서 eclipse+QT 개발 환경
1.1 이클립스 C/C++ 개발 환경 설정
1.2 QT4.0 open source 버젼
2 Tutorial
2.1 Project 생성
2.2 qmake를 이용한 Makefile 생성
2.3 build
2.4 Run
3 관련 페이지
4 토론

1 Windows 환경에서 eclipse+QT 개발 환경

kdevelop(12) 와 qt desginer 를 이용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QT 애플리케이션의 제작이 가능하다. 그러나 kdevelop는 kde가 설치된 Unix 환경에서만 사용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윈도우 환경에서도 kde환경을 만들고 그 위에서 kdevelop를 띄울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긴 하지만 일반적인 개발환경이라고 볼 수는 없을것이다.

또다른 대안은 VC++에서 QT응용을 개발하는 것이다. 실제 QT4.0 상용버젼을 보면 VC++과 함께 개발이 가능하도록 배포가 되고 있다. 그러나 역시 단점이 있는데, VC++은 단지 윈도우 환경에서만 작동한다는 점이다.

이런 점에서 eclipse(12) 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이클립스는 대부분의 운영체제에서 사용가능한 매우 훌륭한 IDE이다. 확장성 또한 매우 훌륭해서, 최초에 Java 개발 플렛폼을 목적으로 만들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C/C++과 같은 언어를 위한 IDE로도 충분히 활용가능 하도록 지원되고 있다.

1.1 이클립스 C/C++ 개발 환경 설정

이클립스는 C/C++ 개발환경을 위해서 CDT 모듈을 지원하고 있다. CDT에 대한 내용은 eclipse CDT 개발환경 만들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전체적으로는 eclipse + CDT + QT4.0 + MinGW 를 개발환경으로 할 것이다.

1.2 QT4.0 open source 버젼

QT는 두가지 라이센스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상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길 원한다면 비용을 지불하고 상용라이센스를 구입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고 open source 애플리케이션만을 제작하기 원한다면 비용을 지불할 필요없이 자유롭게 사용가능하다. http://www.troll.no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여기에서는 QT4.0 open source버젼을 기준으로 설명하도록 하겠다.

2 Tutorial

Tutorial을 위한 소스코드는 QT4.0 문서의 셈플로 하겠다.

/****************************************************************
**
** Qt tutorial 1
**
****************************************************************/ 

#include <QApplication>
#include <QPushButton> 

int main(int argc, char *argv[])
{
    QApplication app(argc, argv); 

    QPushButton hello("Hello world!");
    hello.resize(100, 30); 

    hello.show();
    return app.exec();
}

2.1 Project 생성

메뉴에서 FILE > New > Project를 선택하면 Project wizard가 실행된다. C++/Standard Make C++ Project를 선택한다. 프로젝트 이름은 MyQT로 하겠다. main.cc를 위의 예제대로 작성한다음 저장한다.

2.2 qmake를 이용한 Makefile 생성

qmake를 이용해서 .pro 파일을 만들고, 만들어진 .pro 파일로 부터 Makefile를 생성하도록 한다.

$ qmake -project
$ qmake

명령을 실행하고 나면 Makefile.Debug와 Makefile.Release가 생성된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Makefile.Debug는 디버깅 모드로 컴파일 하기 위한 컴파일 옵션이 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Makefile.Release와 동일하다.

그런데 Makefile.Debug 파일을 이용해서 디버깅 코드를 만들경우 제대로 컴파일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Makefile을 확인해본 결과 링크되어 있는 디버깅용 qtlib가 $QTDIR/lib에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확인했다. open source 용이라서 일부러 빼논건지, 아니면 아직 초기버젼이라서 빠져있는 지는 확실히 알 수 없었다. 확인 될때까지는 디버깅을 할 수 없을 것 같다. 아마도 상용버젼은 디버깅도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어쨋든 그래도 컴파일은 되게 해놓아야 하니 Makefile.Release 를 Makefile.Debug로 변경한다음에 Target 파일이 생성되는 디렉토리 위치만 다르도록 수정을 했다.

2.3 build

이제 Build를 할 차례다. Build를 하기전에 Project > Propertise를 선택해서 빌드 환경을 설정하도록 한다. 다른건 신경쓸 필요 없고 C/C++ Make ProjectBinary Parser부분만 수정하도록 한다. 이클립스는 실행파일을 인식할 때 Binary Parser에 체크된 형식의 파일만을 인식할 수 있다. 만약 체크안된 실행파일을 실행할 경우 Run할때 에러가 발생함으로 체크를 해두고 넘어가도록 한다. 그냥 모두다 체크하도록 한다.

snap9.gif

이제 Project > Build All을 선택해서 빌드를 종료하도록 한다.

2.4 Run

빌드가 종료되었다면 Run을 이용해서 실행시켜보도록 한다.

snap10.gif

다음은 실행 화면이다.

snap11.gif

Main 주제: 왼발 Rock Step후 땅게라 회전후 Momentum 을 잃지 않게 왼발로 깊숙히 들어가 밀었다 땡기는 느낌을 가져오는 초식

추후 수정 할 것임

<기본 초식>

왼발 나가면서 Rock Step, 왼발 뒤로 가면서 땅게라 오른쪽으로 이동 리드

두발 모아 더블 시키면서, 땅게라 계속 전진 시키기.

<응용초식 1>

기본 초식에  더블 시키기 회전할때 나의 하체를 조금 더 오른쪽으로 회전 시킨다.

땅게라가  눈치 채기 전에 조금 더 회전된 땅게로와 맞추려고 하기 전에 왼발로 깊숙히 땅게라의 오른쪽으로 밀고 들어가서 발모아서 땅게라 giro 시킨 후 오른발로 빠라다.

<응용초식 2>

응용초식 1 번과 동일하나 깉숙히 땅게라의 오른쪽으로 밀고 들어가서 발 모은 다음 바로 오른발로 땅게라의 위치로 들어간 다음 땅게라 giro 시키다가 상체를 맞추어서 왼발이 땅게라 오른발 앞쪽으로 이동한다음 빠라다.

<응용초식 3>

응용초식 1번과 동일하나 응용초식 2번에서 땅게라 위치로 들어가는것 대신 땅게라의 왼쪽위치(오른발 안쪽)위치로 Sacada 들어간 다음 응용초식 1번 마무리 처럼 빠라다 들어간다.

 

Main 주제: Cerrar Abraso 와 Abierto Abraso간의 전환하기

중요한 Point

1. Abraso 전환

2. 무게 중심을 정확히 움직이며 Sakada 하기

< 기본 초식>

1. 땅게라를 Cerrar Abraso 상태에서 리드하다가, 왼발은 살짝 힘이 반감되어 보통때 처럼 들어가고, 오른발은 발이 9시방향으로 약간 틀어져 들어가구, 왼발이 다시 오른발 뒤쪽으로 들어가면서,  땅게라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giro를 시킨다.

2. 이 Giro가 들어가는 Time을 이용하여, 땅게라와 공간을 만들며, Cerrar Abraso를 푼다.

3. 왼발을 뒤로 빼며, 땅게라를 리드한다.

<응용 초식>

1.2.3 기본 초식과 동일하게 움직인다.

4. 땅게라가 Forward Step을 할때 상체로 리드 하며, 오른발로 땅게라 왼발 안쪽위치로 Sacada 이동한다.

5. 계속해서 무게중심을 잡으면서, 땅게라의 몸 바깥쪽으로 이번에는 왼발로 Sacada들어간다.

6. 계속해서 무게 중심을 잡으면서, 오른쪽을 열어 주어 상체 리드로써, 땅게라가 계속하게 giro하게 만든 다음

7. 오른발로 빠라다를 하고, 땅게라가 나의 오른발을 넘어가도록 한다.

 

<추후 세부 수정 필요함>

Women’s Liberty

 

With this current information, it is noticeable that the rate of birth have increased compared to what it was in 1970, but have been decreasing compared to what it was in 1991. Also the percentage of marriage divorce changed 25 percent to 50 percent, which is a big difference because it doubled. Also, the teenagers running away are similar to what it was before.

Therefore, there are some big differences from 1970 of the current American family issues, but it is for sure that American families are still facing various issues.

I agreed on some of the articles in the Time Magazine in 1970. but disagreed with most of them. The most accurate prediction I had was that it is true that the society changes as the media develops.  These days, women have more chances to do things that they could never have thought of before in the 1970s. Women have as much rights and freedom just as any ordinary men. Also about the statement "marriage rests in the family and not the family in marriage.", I definitely am in agreement with this and I think a family will have a better life if they understand, communicate, and corporate well. However, I disagree with the fact that "the major change in the family in recent year, and the problems of future, are both summed up in one word: women" and "the trouble comes from the fact that the institution we call marriage can’t hold two full human beings – it was only designed for one and half."

Personally, I respect everyone’s opinion and their explanations. It could be true that all the major changes in the family were caused by changing of role in women, but it is not entirely the women’s fault. It is possible to have the media influencing the American family.  For example, the movies games, books, shows, and commercials could be another cause of bad family relationships. It should not simply be put into conclusion that it was and always will be the "women’s fault" because that is not true at all. Also in the magazine, there is a statement that says, "Perfect marriage can only be one and a half human beings, not two". This is a very offensive and strong misbelief because women should have equal rights as men. They are living in a free country and they have the freedom of speech, press, and expressions. Therefore I think the women’s right is very important because women are human just as men, and they should be counted as whole human beings.

Women’s right has been striking huge controversies among many different people over a long period of time. The society is changing and people’s points of view are changing too. It is time for women to be treated equally as men. I hope everyone will soon understand that we should all respect other people of different gender, color, religion, and belief.

                                             Name: Park, Ji Hyun

동영상 참조 D:\Programs\LC32008_06_18\video0806170002.k3g

기본 초식

1. 땅게로가 땅게라를 리드하다가

2. 오른발이 나갔을때 오른발 한스텝으로 땅게라를 살짝 들었다 놓아주면서
땅게라의 오른발이 바닥에 놓여지게 만든다음 (이때 땅게로가 왼쪽어깨를 살짝 내밀어서 땅게라로 하여금 땅게로의 무게중심이 옮겨진걸로 착각이 들도록)

3. 바닥에 놓여진 땅게라의 오른발을 축으로 나의 왼발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면서 더블을 하는 것처럼 오른발을 왼발에 모은 다음

4. 왼발로 앞으로 한스텝 나가고

5. 다시 땅게라의 몸을 왼발 한스텝 나가는 동안 살짝 들었다 놓아 주면서 땅게라의 왼발이 바닥에 놓여지게 만든 다음 (이때 땅게로가 오른쪽 어깨를 살짝 내밀어서 땅게라로 하여금 땅게로의 무게중심이 옮겨진 걸로 착각이 들도록)

6. 바닥에 놓여진 땅게라의 왼발을 축으로 나의 오른발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면서 더블을 하는 것처럼 왼발을 오른발에 모은 다음

7. 오른발로 앞으로 한스텝 나간다..

동영상 참조 D:\Programs\LC32008_06_18\video0806170001.k3g

응용 초식

위의 기본 초식 1번부터 7번가지의 초식을 수행한다음

8. 오른발이 앞으로 나간 후 이번에는 왼발을 버블처럼 모은 다음 (이때 왼발은 약간 뒤에 있는 듯)

9. 오른발을 뒤로 쭉 빼서 땅게라가 내쪽으로 오게 한다음 반동 텐션을 주고 밀어내고 앞으로 걸어 간다……

기본초식과 응용초식을 할때는 너무 뻣뻣해서는 안되며, 약간의 건들 거림이 너무 딱딱한 느낌을 주지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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